강남성모병원 의료협력센터는 서초구 노인종합 복지관과 1년 동안 노인성 질환에 대한 주민 건강교육을 실시하기로 합의, 7월부터 교육에 들어갔다.
따라서 병원 신경과 한시령 교수는 최근 복지관 4층 강당에서 100여명의 주민들에게 첫 치매강의를 실시했다.
이날 교육내용은 치매의 원인, 가족들이 간과하기 쉬운 증상, 자가진단에 이어 치매, 뇌졸중, 고혈압 등 노인성질환에 대한 질문 및 응답으로 진행됐다.
서초구노인복지관 서재익 관장은 "만족스러운 강의였다"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강남성모병원에게 감사하다"는 의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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