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7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골다공증치료제 특허출원 10년새 13배 급증
[ 2002년 06월 18일 02시 57분 ]
골다공증 치료제 특허 출원이 지난 90년 16건에서 2000년엔 214건으로 10년 새 약 13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특허청 자료에 따르면, 특허출원수는 90년 16건이었고 94년부터 96년 동안은 매년 40여건으로 상승했고 97년에는 112건으로 180% 이상 급증했다.

가파른 증가세를 보인 출원건은 98년 139건, 99년 177건, 2000년 214건으로 연평균 25% 정도 증가했다.

10년간 특허 출원건을 분석해 보면, 내국인 출원 건은 139건으로 13%, 외국인 출원 건은 934건으로 87%로 외국인의 득세가 특징이다.

국가별 점유율은 미국 46%, 한국 13%, 일본12%, 독일 9%, 영국 6% 순 이었다.

국내출원사는 녹십자 목암생명공학연구소, 동화약품, 한국화학연구원 등이 출원건이 높았고, 외국출원사는 화이자, 스미스클라인 비참, 일라이 릴리, 제네카, 노바티스 등이 대표적인 기업으로 나타났다.

한편 골다공증 치료제에 관한 기술은 뼈가 녹아내리는 현상을 막아 진행을 억제시키는 '뼈 재흡수 차단제제'와 손상된 뼈를 회복시키는 '뼈 재생제제'로 분류된다.

최근 기술은 뼈 손실예방과 진행억제 위주의 치료제에서 손상된 뼈를 실질적으로 회복시키는 약물개발에 집중되고 있다.
강신국기자 ks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