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의료원 의정부성모병원은 경기북부권역응급의료센터 및 건강증진센터를 2004년 5월 완공할 계획이다.
의정부성모병원은 최근 경기북부권역응급의료센터와 건강증진센터 기공식을 갖고 공사에 들어갔다.
새 센터는 건축연면적 6,555평에 지하1층, 지상 13층 건물로 지어지며 응급의료센터와 건강증진센터 등 2개의 전문센터와 응급병동, 의학연구소, 교수연구실, 전공의 숙소, 장례식장, 옥외주차장, 기계·전기실 등이 들어서게 된다.
최영식 의료원장 신부는 "의료원의 핵심 숙원사업인 경기북부권역응급센터가 완공되면 각종 대형사고와 재난으로부터 환자들을 보호하고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