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7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류마티스 관절염 신약 'D2E7' 전도 유망
[ 2002년 06월 17일 10시 45분 ]
애보트 래보러토리社는 영국의 캠브리지 안티바디 테크놀로지(Cambridge Antibody Technology)와 공동 개발한 류마티스 관절염 신약인 D2E7의 안전성과 유효성이 입증됨에 따라 이 약제의 블록버스터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스톡홀롬에서 개최된 EULAR(European League Against Rheumatism)에서 발표된 D2E7의 3상 임상결과에 의하면 위약에 비해 효과가 우수할 뿐 아니라 부작용 발생률도 위약과 유의적인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3상 임상에 참여한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는 636명으로 24주간 약물이 투여됐고, 항류마티스약(DMARD)이 병용됐다.

한편, D2E7 투여군에서 발생률이 높은 부작용은 주사 부위의 발적과 요통인 것으로 조사됐다.

D2E7는 지난 2상 임상에서도 환자의 89%가 1년 이상 약물 지속적 투여를 선택한 것으로 보고된 바 있다.

D2E7는 100% 사람의 단백질로 만들어진 최초의 모노클론(monoclone) 항체로 사람의 단백질을 이용했기 때문에 부작용이 최소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올해 4월 FDA에 신약접수 했으며, 염증에 관여하는 종양괴사인자(TNF)를 억제하여 약효를 나타내는 항체 주사이다.
윤의경기자 ekyeu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