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흡연을 예방하기 위한 청소년 건강캠프가 한국건강관리협회 주관으로 내달 22일부터 3차에 걸쳐 열린다.
캠프 주요 내용은 조직력 강화훈련과 문화하이킹, 건강올림픽, 건강체험 활동, 초청공연 등이며 참가자 전원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도 실시한다.
특히 이번 캠프에는 외국인 자원봉사자도 참여해 국제교류 체험교육과 세계 청소년 건강증진 사례, 정보화 사회와 미래지향적 사고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캠프는 7월 22~24일 고창 선운산 유스호스텔, 27~29일 보은 서당골 청소년수련원, 8월 1~3일 용인 둥지골 청소년수련원에서 열리며 중학생 900명(각 300명)을 대상으로 한다.
접수기간은 내달 6일까지 이며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한국건강관리협회 본부 또는 각 시도지부에 등록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