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보건소는 제57회 구강보건주간을 맞아 18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동안 구강질환 예방과 올바른 지식을 전달하기 위한 구강보건 캠페인을 펼쳤다.
원주시 남부시장 앞 로타리에서 펼쳐진 이번 행사에는 관내 치과의사 8명을 비롯 치과위생사 6명, 보건요원 3명 등 17명이 참가해 지역주민의 구강상태 검진과 구강보건 홍보용 리플렛을 배부했다.
이들은 또 구강건강관리에 관한 개별상담, 올바른 잇솔질방법, 치아의 역할, 식이조절 등 구강보건교육과 구강위생 용품 사용효과와 사용법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한편 시 보건소는 구강보건사업의 일환으로 학교구강보건실을 운영(단계초등학교 915명, 치악초등학교 1278명, 청원학교 238명)해 건강하고 아름다운 치아를 가진 건치아동을 각 학교별로 2명씩 총 6명을 선발, 지난 17일 상장과 상품을 시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