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은 제28차 암학회 학술대회서 암연구에 공로가 큰 학자 8명에게 GSK 학술상을 시상했다.
GSK(대표 김진호)는 최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 28차 대한 암학회 학술대회에서 제 4회 GSK 학술상 수상자로 선정한 강윤구(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정명훈(서울대), 김상균(서울의대), 김윤섭(단국의대), 여말희(연세의대), 성우진(연세의대), 안진석(한림의대), 이성종(가톨릭의대) 등 총 8명에 학술상금을 수여했다.
GSK학술상은 학회의 참여도와 암연구의 활성화를 위해 GSK 후원으로 지난 99년부터 대한 암학회가 학술대회에서 발표되는 연제중 우수연제 8편에 수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