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노원구약, 봉사약국서 1시간만에 2천명 서명
[ 2002년 06월 24일 03시 11분 ]
노원구약사회(회장 송용석)가 22일 월드컵 한국전 특수를 겨냥한 성분명 처방촉구 가두 서명운동을 전개, 2천여건의 서명을 받은 성과를 거뒀다.
24일 노원구약은 월드컵 8강전 경기 직전인 22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1시간동안 노원역 앞에서 성분명처방 가두 서명운동을 펼쳐, 그간의 가두서명운동 실적에 보다 월등한 2천여건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2천여건 서명접수는 서울-대구 등 지부차원에서 전개한 가두서명 접수건수 1천~1천5백여건을 능가하는 수치로 서명운동관련 성공적인 모델의 전형을 제시하게 됐다.
이번 가두서명운동의 성공 요인은 사전 정보기관을 통해 노원역 주변에 수천여명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 동장소에 무료봉사 약국을 운영하고 구충제를 무료 증정하는 등 치밀한 계획을 세워 서명운동을 전개했기 때문.
특히 단순 서명운동을 넘어 무료봉사약국을 동시 운영하면서 봉사하는 약사의 위상을 높이며 일반인들의 인식과 호응도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사업을 기획한 송용석 회장은 “월드컵으로 단결된 시민들의 힘에 호소하고 구충제 무료투약으로 이웃과 더불어 살며 행동하는 노원구약사들의 봉사와 희생활동을 부각시키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게 됐다”며 이번 서명운동에 의미를 부여했다.
노원구약은 또 무료봉사활동 및 서명운동과 함께 노원구약의 임원진과 회원들은 월드컵 응원단과 함께 어울어져 한국전을 관람하면서 회원간 단합과 회무의 결집력을 배가시키는 부가적인 성과까지 거두게 됐다고 평가했다.
한편 이날 서명운동에는 상임이사 전원과 연현숙 자문위원이 참여하는 한편 임원진 가족까지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
주경준기자 ital@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