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개원 47주년을 맞은 성모자애병원은 장기근속직원 표창 등 다양한 행사를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서 병원은 10년간 활동한 자원봉사자 및 근속 30년, 25년, 10년의 장기 근속자들에 금일봉과 표창장을 전달했다.
이어 원내 합창단이 '주님의 빛','사랑의 노래'를 불렀고 경찰종합학교 악대 금관 5중주팀이 '할렐루야','도레미송' 등을 연주, 기념식을 축하했다.
병원은 개원기념일을 맞아 오후를 휴무로 정하고, 교직원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무료로 제공하는 등 자축행사를 벌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