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캐나다등 2개국과 BT, IT, NT등 3개 분야의 과학기술협력이 추진될 전망이다.
과학기술부는 27일 유희열 차관이 내달 2일부터 8일까지 미국, 캐나다와의 과학기술협력 확대방안 협의를 위해 출국한다고 밝혔다.
유 차관은 먼저 미국 국립보건원(NIH)을 방문해 기존 협력관계를 실질적 협력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구체적인 내용에 관한 합의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유 차관은 미국에 이어 캐나다를 방문, 과기부와 캐나다 외교무역부(DFAIT)간 '한·캐나다 과학기술협력양해각서' 체결식을 갖는다.
또한 캐나다 과학기술파트너쉽그룹 회의에 참석해 캐나다 정부, 의회, 학계 및 산업계 고위급 인사 50여명을 대상으로 한국의 과학기술정책에 대한 주제발표도 갖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