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환자들이 걸리기 쉬운 창상, 장루, 실금 등의 질환을 체계적으로 간호할 수 있는 고위과정이 개설된다.
국립암센터는 오는 4일 오후 6시 강당에서 '창상, 장루, 실금 전문간호 고위과정 제1기 입교식'을 거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으로 6개월간 매주 목요일 오후 6시30분부터 3시간동안 강의 및 실습으로 진행된다.
암센터는 특히 병원 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의와 전문간호사들이 강사로 나와 최고의 교육과정을 이끌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암센터는 "최신 임상적, 이론적 지견에 대한 교육과 효율적이고 실질적인 실습과정을 통하여 창상, 장루 및 실금환자들에게 최고의 전문적인 간호를 제공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교육과정을 통해 전문 지도자를 육성하기 위해 개설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