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복지부, 담합 병의원-약국 단속 강화
[ 2002년 07월 03일 03시 17분 ]
이달부터 처방전 집중률이 70% 이상인 요양기관에 대한 담합단속이 정례화된다.
보건복지부는 3일 처방전 집중도가 70%를 넘는 요양기관중 의·약사가 친인척간이거나 동일 출입구를 사용하는 의료기관과 약국은 분기별로 1회 이상 담합단속을 하도록 하는 내용의 '우선적 검사를 위한 처방집중률에 관한 기준 제정안'을 오는 5일 고시하고,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그러나 의료기관이 개설된 건물 및 장소를 기준으로 실거리(도보 또는 교통편을 이용한 실제거리)로 200m 이내에 다른 약국이 없는 경우에는 당초 분기별 1회이상에서 반기별 1회 이상 단속으로 완화했다.
복지부 관계자는 "특정 의료기관의 처방전을 70%이상을 특정 약국에서 조제한 경우와 특정 약국의 총 조제매수중 70%이상이 특정 의료기관의 원외처방전인 경우 단속 대상이 된다"고 설명하고 "이번 고시에 따라 각 시·도는 3분기(7월∼9월)내에 해당 요양기관에 대한 단속을 실시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각 시·도는 우선 해당 요양기관에 대한 전반적 재점검과 함께 심평원 자료를 바탕으로 처방 집중률에 대한 작업을 우선 선행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복지부에 따르면, 처방전 집중율이 70% 이상되는 요양기관중 정기 단속대상은 의·약사가 친인척인 요양기관 246여곳(의료기관·약국 각 123곳), 의료기관과 약국이 동일 출입구를 사용하는 874여곳(483곳, 391곳) 등 1,120여곳이다.
김진강기자 kjk1223@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