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장기이식관리센터(KONOS)는 '장기기증 홍보 포스터 및 표어 공모전' 당선작을 발표했다.
KONOS는 장기기증 홍보 포스터 및 표어 공모전 심사결과 우수작으로 포스터 부문에서는 윤치호 씨의 '생의 마지막 순간 희망을 줄 수 있습다'를,표어 부문에서는 심규찬씨의 '장기기증, 세상에 남긴 가장 아름다운 흔적입니다'를 각각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밖에 당선자는 포스터 부문 △가작 이지훈, 안규철·이숙영 △입선 이보은, 이영주, 신승용, 서완덕 외 2명, 배동민, 박진경, 한미애, 최은호 등이다.
표어 부문에는 △가작 장귀란(실천하는 장기기증 아름다운 생명등불), 최정은(나눔은 또 다른 누군가의 시작입니다) 등이 각각 차지했다.
이들 당선자에게는 상장과 상금이 수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