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동아제약, 국산신약 스티렌 시판허가 취득
[ 2002년 07월 04일 21시 39분 ]
동아제약(대표 유충식)은 위점막보호제 '스티렌'이 지난달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시판허가를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스티렌은 국산 약쑥으로부터 유효성분을 추출·분리해 개발된 약제로 올해 초 위염환자를 대상으로 한 제3상 임상시험을 성공리에 마쳤다.
동아제약은 스티렌 개발을 위해 지난 94년 서울대 천연물과학연구소와 공동으로 제품 연구·개발에 착수해 약 150억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입했다.
스티렌은 국내 5개 병원(아주대병원, 서울아산병원, 강남성모병원, 부산백병원, 전남대병원)의 임상시험 결과, 완치율과 유효율 면에서 대조약보다 치료효과가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위염, 위궤양 치료제 시장은 전세계적으로 연간 10조원을 상회하는 큰 시장으로 현재 오메프라졸, 라니티딘 등 산분비 억제제가 주도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 산분비 억제제는 만성위염이나 알코올, 소염진통제 등에 의한 위장장해에는 큰 효과를 나타내지 못하는 점을 감안할 때 스티렌의 시판 허가는 의료계에 큰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자원이 풍부한 국산 생약으로부터 유효성분을 추출·분리해 개발된 '스티렌'은 자원활용 면이나 부가가치 면에서 개발가치가 크며, 향후 국내제약기업의 개발 방향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동아제약은 이 제품이 시판되면 국내에서만 연간 300억원 정도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해외 개발을 위한 라이센싱 아웃도 추진하고 있다.
박남수기자 ns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