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는 8일 보건산업 관련기관 및 업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바이오 보건산업 진흥을 위한 2차회의를 연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약산업 발전전략, 의약품 인허가절차 현황과 개선방안, 국민연기금 벤처투자 현황과 향후 투자계획 보고 등 '바이오 보건산업 발전전략'을 논의할 예정이다.
복지부는 매월 의료용구산업, 바이오보건산업 등 보건산업 분야별 발전전략을 집중논의해 '보건산업육성 종합대책'을 마련, 대통령 자문기구인 약사제도개선 및 보건산업발전특별위원회에 상정한다.
참가 예정자는 김만원 한국과학기술대 교수 등 BT관련 전문가와 유승필 한국제약협회회장 등 관련업체 대표, 장임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 등 관련기관장 등 24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