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약사회 "처방 2매발행 폐지 즉각철회" 촉구
[ 2002년 07월 11일 21시 31분 ]
약사단체가 처방전 2매발행 원칙이 환자가 원할 경우 1매 발행쪽으로 가닥이 잡히자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대한약사회(회장 한석원)는 지난 10일 처방전서식개선회의에서 처방전 2매발행이 사실상 폐지화된 결정에 대해 의사달래기에 급급해 환자권리를 포기한 처사라며 복지부를 규탄했다.
약사회는 성명을 통해 "수차에 걸쳐 합의과정을 거친데도 불구하고 현 시점에서 또다시 의료계 주장에 밀려 관련법령을 개정하려는 복지부의 의도는 도저히 용납될 수 없는 행위"라고 비난했다.
약사회는 "국민의 편에 서야 할 보험공단과 심평원이 종전의 입장을 번복하여 의료계 입장에 동조한 것은 도저히 납득가지 않는 행동으로 국민의 지탄을 받아 마땅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약사회는 "국민을 무시하고 의료계의 일방적인 주장에 동조하는 어떠한 움직임도 즉각 중지돼야 한다" 면서 "현행법이 지켜질수 있도록 처방전 2매 발행을 하지 않는 의사와 의료기관에 대한 행정처분 규칙의 즉각적인 확정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복지부에 대해서는 "처방전 매수를 줄여 의료계를 달래려는 무책임한 행동에 앞서 처방전 용지 대금으로 의료수가에 반영하여 지난 2년간 의사들에게 잘못 지출된 수십억원에 달하는 보험재정의 환수부터 서둘러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약사회는 "국민입장을 대변한 시민단체의 일관된 의견을 묵살하면서까지 의료계 주장에 끌려다니는 복지부가 과연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지 묻고싶다" 며 "또 한번의 정책 신뢰성을 파기한 책임을 반드시 복지부가 져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정석기자 jslee@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