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원장 박재갑)내 재단법인 국립암센터발전기금은 최근 동양생명(대표이사 구자홍)과 업무제휴 협약식을 개최하고, 암퇴치운동에 적극 협조키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업무제휴의 주내용은 동양생명이 시판예정인 암보험에 가입한 고객은 가입 즉시 암퇴치백만인클럽의 회원이 되며, 암퇴치운동에 동참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회원은 또 암관련 이메일 정보제공 및 상담, 부속병원 검진시 우대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동양생명은 이외에도 암관련 시설 자원봉사활동과 함께 수입의 일부를 국립암센터발전기금에 기부하는 등 후원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국립암센터는 그동안 암퇴치백만인클럽을 통해 금연운동 확대, 조기 암 검진 홍보, 불우 암환자 지원 등의 활동을 펼쳐 왔으며, 최근 구자홍 사장이 이에 동조해 업무제휴가 이뤄지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