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政, 의료기관 인터넷광고 개선안 하반기 확정
[ 2002년 07월 17일 13시 37분 ]
복지부는 올 하반기중 의료기관이 인터넷 홈페이지 등에 게재 가능한 가이드라인을 정해 관련법을 개정할 방침이다.
또한 내년부터 의료기관 평가를 통해 객관적으로 입증된 병원의 수술실적 등은 일반인에게 공시할 수 있도록 허용된다.
복지부 관계자는 17일 "현행법상 의료기관은 진료과목 등 8개 사항 이외에는 광고를 할 수 없도록 하고 있지만 상당수 병의원들이 인터넷 홈페이지 등을 이용해 과대광고 또는 호객행위를 하고 있다"면서 "현재 의료광고에 대한 개선안을 마련중이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복지부는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의료법 시행령과 시행규칙 개정을 검토중이며, 개정안에는 경력광고의 허용범위를 정하고, 의료광고 규제를 일부 완화하는 내용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현행법상 의료인 또는 의료기관이 할 수 있는 의료광고 범위는 △진료담당 의료인의 성명, 면허 종류 △전문과목 및 진료과목 △의료기관 명칭 및 소재지, 전화번호 △진료일·진료시간 △응급의료 전문인력·시설·장비 등 응급의료시설 운영사항 △예약진료 진료시간·접수시간·진료인력·진료과목 △야간 및 휴일진료 관련 진료일자·진료시간·진료인력 △주차장에 관한 사항 등이다.
그러나 최근 충남지방경찰청이 의료기관 홈페이지에 의사의 학력과 경력, 의료시술 방법 등을 명시한 성형외과, 안과, 피부과 등 20여개 의료기관을 과대광고 및 호객행위 혐의로 입건된 사례에서 드러나듯이 홈페이지를 개설한 의료기관 대부분이 의료법을 위반하고 있다는 것이 당국의 판단이다.
실제 의료기관 홈페이지를 검색해 보면 '신기술'이니 '○○수술 전문' '○○분야 권위자'등의 표현을 사용하거나 상담실이나 경품 제공 등의 방법으로 환자를 유인하는 사례가 쉽게 발견되고 있다.
복지부는 "의료기관이 인터넷 홈페이지에 올리는 일방적인 수술 정보 등으로 인해 환자들이 피해를 보는 사례가 늘고 있기 때문에 의료광고범위를 명확하게 규정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복지부는 내년부터 의료기관평가에서 객관적으로 입증된 정보, 즉 수술실적이나 병상규모 등을 광고 또는 공시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도 이번 개선안에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안창욱기자 dha826@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