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醫 "보험재정 파탄 정책입안자 청문회" 촉구
[ 2002년 07월 25일 09시 23분 ]
의협은 25일 다국적 제약사 압력설과 관련한 성명을 발표, "정부는 진상을 명확히 밝히고 준비없이 의약분업을 강행해 국민에게 부담과 보험재정 파탄을 초래한 정책입안자에 대한 청문회를 실시하라"고 촉구했다.
성명은 또 "국민에게 부담을 주는 약가 거품을 제거하기 위해 투명하고 공정한 약가결정 시스템을 확립하라"며 "정부 약가정책은 진료현장의 현실을 반영하고 환자들에게 양질의 진료를 보장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해서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 성명은 "의협은 의약분업이 시행되면 오리지널약 처방을 할 수 밖에 없다고 주장했다"며 "의사들의 오리지널 약처방이 증가하는 것은 준비없이 밀어부친 의약분업이 초래한 필연적인 귀결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고 거듭 강조했다.
성명은 "문제의 핵심은 정부가 약가를 제대로 통제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과 국내 제약회사들이 오리지널 약을 제대로 보유하지 못하고 있는 취약한 제약 산업기반에 있다"는 사실이라고 지적했다.
따라서 "영세한 국내 제약업계 현실과 미흡한 기술 수준을 고려할 때 의약분업을 이대로 시행하면 국내 제약업계는 고사할 것"이며 "상대적으로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다국적 제약사에게 유리할 것이라고 분업 시행 이전에 누누이 강조했던 것"이라고 성명은 역설했다.
성명은 그런 측면서 "국내 제약산업의 인프라 구축없이 강행되는 의약분업은 제약산업의 고사를 초래할 것이므로 기반이 성숙될 때까지 의약분업을 전면 재보류하라"고 촉구했다.
또 "어떤 정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정책 자체의 논리적 타당성보다 주변 인프라 구축 여부에 더 많이 좌우되는 법"이라며 "실패한 현행 의약분업을 폐지하고 원점에서 전면적으로 재검토하는 것이 나라와 국민을 지키는 일"이라고 재차 주장했다.
안순범기자 sbahn@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