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7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불법 스펨메일 전송업체 6곳 과태료 부과
[ 2002년 07월 22일 04시 47분 ]
수신 거부의사를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스펨메일을 보낸 6개 업체에게 과태료가 부과됐다.

정보통신부는 22일 이메일 수신 거부의사를 표명했음에도 불구하고 광고성 전자우편(스팸메일)을 지속적으로 보낸 코리아 닷컴 등 6개 업체를 적발, 이중 5개 업체에는 400만원, 1개 업체에는 5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밝혔다.

정통부가 불법 스팸메일 전송업체에 과태료를 물린 것은 올해 들어 이번이 네 번째다.

이번에 적발된 업체는 코리아닷컴, 코비즈넷, 행복한사람들, 아이맷, 이선, 뉴인터자인산업디자인학원 등이다.

이들 업체중 디자인학원은 500만원, 나머지는 각각 4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됐다.

인터넷 포털사이트인 코리아닷컴(www.korea.com)은 자사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와 판매 상품을 홍보하는 이메일 소식지를 지속적으로 보냈으며, 뉴인터자인산업디자인학원은 학원 교육과정 홍보 이메일을 보내다 적발됐다.

특히 뉴인터자인산업디자인학원은 지난 1월 과태료를 물고도 똑 같은 행위를 반복해 더 많은 과태료가 부과됐다.

이밖에 구강 위생 상품 판매업체인 코비즈넷(www.kobiz.net), 결혼정보 제공회사인 행복한사람들(www.nicepeople.co.kr), 영어교육CD 제작판매 회사인 아이맷(www.imat.co.kr), PC 관련 판매회사인 이선(www.2-sun.com)들도 수신거부를 무시하고 자사 홍보·상품광고를 이메일로 계속 보내다 적발됐다.

정통부는 "앞으로 수신자 거부를 무시하고 스팸메일을 마구 보내거나 특히 `(광고)` 표시 의무를 지키지 않거나 변칙 표기해 보내는 업체를 집중 단속, 더욱 강력하게 처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불법 스팸메일은 `불법 스팸메일 신고센터`(인터넷 www.spamcop.or.kr, 전화 1336)로 신고하면 된다.
김상기기자 bus19@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