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8일 실시되는 보궐선거중 영등포을 지역에 의-약사가 동시 출마, 표대결을 펼치게 됐다.
총 5명이 후보등록을 마감한 영등포을 선거구에 의사인 구자일 후보와 약사인 김형수 후보각 각각 무소속으로 출마, 의-약간 표대결을 펼쳐 보궐선거관련 의약계에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13개 지역에서 실시되는 보궐선거에 6명 의약사 의약사가 후보등록을 마감했으며 약사가 3명, 의사 2명, 치과의사 1명 순이었다.
약사로는 김형수 후보외 안성의 이선미(민주당), 하남의 손영채 후보(무소속)가, 의사로는 구자일 후보와 부산진갑에 이세일후보(민주당) 가 치과의사로는 인천서을에 신동근 후보(민주당)가 각각 출사표를 던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