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7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약국 위치따라 비수기-성수기 따로따로
[ 2002년 07월 31일 02시 18분 ]
분업이후 약국의 위치에 따라 비수기와 성수기가 따로따로 적용되는 현상이 보편화됐다.

31일 개국가에 따르면 여름철 휴가시즌 등으로 인해 처방조제건수가 하향세를 보기이고 있는 반면 피부과, 안과, 성형외과, 치과 주변약국은 방학특수 등으로 처방조제 건수가 크게 증가했다.

처방건수의 감소에 의미가 없는 동네약국의 경우에는 드링크류의 매출증가로 인해 사계절중 여름철이 순수 매출로만 볼때 나쁠게 없는 상황이다.

반면 문전약국의 경우 의사들이 대거 외유하는 4~5월과 함께 대표적인 비수기로 8월이 꼽힌다. 대신 가을철은 처방조제건수 증가하는 시점.

소아과/내과 주변은 3~4월이 성수기로 꼽힌다. 환절기인데다 방학이 끝나고 단체생활이 시작되는 시점이기 때문.

이에 반해 성수기 개념이 거의 적용되지 않는 약국은 일명‘전국구’와 조제/매약이 비슷한‘5대5’ 약국. 분업이후 뚜렷한 매출변동추이를 가늠하기 어렵다.
주경준기자 ital@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