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7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개국가, 약국-편의점 결합 모델 확산 추세
[ 2002년 08월 06일 01시 01분 ]
약국과 편의점이 결합된 형태의 드럭스토어가 베데스다와 OK마트를 축으로 개국가에 빠르게 확산, 올해 전국 각지에 개설 될 전망이다.

지난달 26일 약국 40평, 편의점 17평 규모로 평택에 1호점을 오픈한 베데스다와 보광 훼밀리마트는 9월 중순 부산 2호점 개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베데스다에 따르면 평택 1호점 견학을 희망하는 약사들도 많고 개설 문의도 자주온다며 올해 안에 전국 각지에 10개 정도의 신규 드럭스토어를 오픈 할 계획이다.

회사는 "기존 약국에 편의점이 입점하는 형태로 약국의 '리모델링'을 컨셉으로 잡았다" 며 "훼미리마트의 유통력과 인지도를 이용, 수익창출 개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회사는 한국형 드럭스토어의 개장은 분업시대를 맞아 드럭스토어의 필요성엔 공감했지만 한국의 약업시장에 맞는 적절한 모델을 찾기 어려웠던 상황에서 의미 있는 일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후발주자인 SK OK마트와 헬퍼렙은 서울 3-4곳, 성남, 인천 등지에서 개장을 위한 접촉에 들어갔다.

회사 관계자는 "약국과 편의점이 결합할 경우 편의점 방문고객이 약국에 추가적으로 방문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이로 인해 약국의 매출 상승을 기대 할 수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Shop In Shop'이라는 개념으로 기존 주유소 내에 영업을 하던 OK마트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작은 평수의 기존 약국가를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회사는 서울을 포함 수도권 지역에 50평 이상 약국을 대상으로 시범약국을 모집 하고 있다.
강신국기자 ks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