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경희대 조정원총장 "노조원 조속복귀시 관용"
[ 2002년 08월 06일 02시 30분 ]
경희대 조정원 총장이 최근 일부 노조 조합원들과 면담한 자리에서 조속한 진료정상화가 실현될 경우 최대한 관용을 베풀겠다는 입장을 표명해 파업사태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하지만, 파업 76일째인 6일 현재 의료원과 노조는 최근 발생한 폭력사태 책임여부 및 업무복귀 의사표명자 집계 현황 등을 놓고 대립하고 있어 대화재개에 난항을 겪고 있다.
조정원 총장은 최근 강원도 고성군에서 진행된 국토대장정 행사 도중 노조원 15명의 면담요청을 받고, 파업사태와 관련된 4가지 원칙을 표명했다.
비서실 명의로 5일 발표된 총장의 입장은 △사학연금 명목 언급하지 않고, 임금인상분중 일부를 복지수당 등으로 지급토록 의료원에 권장 △조속한 업무복귀시 무노동무임금 책임 경감토록 권장 △조속한 진료정상화 실현시 민·형사 징계사항 관용 권장 △의료원·노조, 당사자간 해결 원칙 등이다.
조 총장은 이와 함께 본관에서 진행중인 노조원 농성을 해제할 경우 면담에 응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지난 1일 발생한 대학교직원과 노조원간 충돌사건과 관련해 의료원과 노조가 대립된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대화중단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노조는 이와 관련 "경희대 본관 진입을 시도하자 대학직원들이 소화기 및 소화전을 분사하는 등 폭력을 휘둘러 12명이 전치 2∼3주의 부상을 입었다"며 "응급실에서 괜찮다는 반응을 보였지만 타병원에서 진찰받은 결과 일부 조합원이 인대가 찢겨나가는 등 4명이 입원치료 판정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노조는 또 보건노조와 공동으로 "경희의료원 폭력사태와 비윤리적 진료 태도를 규탄한다"며 "보건의료노조·민주노총·범시민사회단체 공대위·UNI PSI 등 국제노동단체 등과 전면 연대투쟁에 나설 것"이라며 경고하고 나섰다.
반면, 의료원은 "당시 본관에 진입했던 노조원들은 200여명에 달했지만 대학직원들은 30여명에 불과했다"며 "노조원들이 강제적인 위력으로 진입하는 과정에 발생한 폭력사태로 대학 교직원 7명이 부상하고 늑골이 부러진 중상자도 발생했음을 분명히 밝힌다"고 반박했다.
의료원은 반박성명서를 통해 "응급실에서 '괜찮으니 돌아가겠다'는 입장을 표명한 쪽은 노조원들이며, 방사선 촬영에서는 인대가 찍히지 않는다는 점을 감안할 때 성실히 진료에 임한 의료진을 매도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덧붙였다.
한편, 의료원장의 선처방침이 발표된 이후 지난달 31일 12명, 1일 25명 등 총 37명의 조합원이 업무에 복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하지만, 복귀의사를 밝힌 파업가담자가 100명이 넘어섰다는 의료원의 발표에 대해 노조가 객관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등 대립양상이 지속되고 있다.
박지호기자 joyjh@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