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7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여름휴가철 '병의원 개원지 매물' 쏟아져
[ 2002년 08월 07일 02시 47분 ]
여름 휴가철을 맞아 병원용 임대 매물이 조금씩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개원컨설팅 전문업체 플러스클리닉(www.plusclinic.com 대표 심형석)에 따르면 8월 현재 개원대상지 매물은 총 12,832개이며, 이중 병원용 임대매물은 1,279개로서 지난달에 비해 다소 증가했다.

이 같은 현상에 대해 플러스클리닉측은 올 상반기까지 주춤하던 부동산 경기가 다시 강세를 보임으로써 상가와 상가형 오피스 시장의 분양과 임대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으로 풀이했다.

8월 개원대상지를 규모별로 살펴보면 100평 이상의 대형 평형 비율이 지난달과 마찬가지로 감소했으며, 이는 서울을 중심으로 소형 오피스텔 위주의 상가 분양이 빈번히 이어져 매물 자체의 평형이 크지 않은 때문으로 분석됐다.

또 각 층별 개원대상지 동향을 살펴보면 1층과 4층의 매물은 전달에 비해 각각 0.8%·2.4% 증가했지만, 2·3·5층 및 기타 층의 비중은 소폭의 감소세를 기록했다.

임대형태별 개원대상지 현황의 경우 분양에서 임대로 전환하는 수요가 감소해 매매·분양비율이 소폭의 증가세를 보였다.

플러스클리닉 심형석 대표는 "최근 휴가철을 맞아 개원 수요가 떨어진 상태이므로 매물이 많이 나온 것으로 판단된다"며 "50평형대 내외의 중형평형을 원하는 개원예정의의 경우 지금이 경쟁측면에서는 개원을 고려해볼 만한 시기이므로 좋은 개원대상지를 미리 선점하는 전략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상기기자 bus19@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