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는 지난해 인수한 'IY P&F'의 사명을 롯데제약으로 바꾸고 오는 16일부터 '헬스원(Health 1)'이라는 브랜드로 건강식품시장에 진출한다고 14일 밝혔다.
롯데제과에 따르면 생산은 롯데제약이, 판매는 기존 건식이 약국과 방문판매로 주 유통망으로 이용했던 것과는 달리 회사 건강사업부가 계열 편의점 '세븐일레븐'에 전용 코너를 설치해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한다.
회사 관계자는 "향후 판매망을 할인점, TV홈쇼핑, 인터넷 쇼핑몰로 확대할 예정이며 주력 제품은 건강보조식품, 영양보충제, 비타민제 등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