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7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개원가 "의대정원 감축은 의료비 절감 일순위"
[ 2002년 08월 14일 09시 14분 ]
의대정원 10% 감축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있는 가운데 의료비 절감을 위해서는 의대정원수를 필수적으로 줄여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대한개원의협의회 관계자는 14일 의과대학 정원 감축과 관련 "의료의 질저하를 막고 의료비절감방법(보험재정)의 최일순위"라고 강조했다.

대개협 관계자는 "세계 여러나라들이 의료재정의 불균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의료의 질을 저하시키지 않으면서 의료비 지출을 줄여보려는 많은 대책 방안으로 의대정원 축소를 통한 의사수를 감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독일의 경우 이미 1980년에 의과대학 학생정원 감축정책을 시작했고, 캐나다도 일반인구의 증가에 비해 3배이상 많다는 사실 때문에 92년부터 의대 입학허가를 10% 감소하는 정책을 시행했다"고 소개했다.

따라서 "의발특위의 결정은 시기가 늦은 감이 있으나 당장 시행해야만 하는 절박한 사안을 잘 지적한 것"이라고 평가한 후 "의과대학을 늘리고 보자는 단순한 하향평준화 발상이 현행 의료문제를 파생시키고 있다는 교훈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태형기자 thkim@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