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협, 28일 김용익·조홍준교수 징계 논의
[ 2002년 08월 16일 08시 33분 ]
서울의대 김용익 교수와 울산의대 조홍준 교수 징계(제명처분)건이 28일 의협 윤리위원회에 상정될 예정인 가운데 의료계 내부에서도 이에 대한 찬반이 엇갈리고 있다.
윤리위원회는 지난달 26일 의협 상임위에서 이들 교수에 대한 징계 신청건이 만장일치로 통과됨에 따라 대한개원의협의회 자료를 바탕으로 최종결정을 내릴 방침이다.
대한개원의협의회는 지난달 11일 김용익, 조홍준 교수가 건강보험재정 파탄과 의약분업으로 인해 발생한 사회적 혼란과 각종 정책의 실패 원인을 의료인 탓인 것으로 매도했다며 의협에 징계를 공식 신청한 바 있다.
대개협의 징계사유는 김용익 교수의 경우 반의료계 행위, 건강보험재정파탄, 의약분업 강행 및 의료계 매도, 재정안정대책 및 수가인하 등이다.
또 조홍준 교수에 대해서는 성분명 처방과 처방전 2매 발행 주장, 건전한 의학교육 왜곡 행위 등을 징계사유로 들었다.
이에 대해 한 의료계 인사는 "의협 윤리위가 이들 교수를 징계하기로 결정한다면 다수의 의견과 다른 소수의 목소리를 단죄하는 것으로 비춰질 수 있기 때문에 징계처리에 신중해야 한다"며 반대견해를 피력했다.
반면 의사 K씨는 "이들은 의료계의 도덕적 해이로 인해 보험재정이 파탄한 것처럼 주장하는 등 명예를 실추시켰다"면서 "징계를 하는 것이 당연하다"며 찬성했다.
의협 관계자는 "징계 찬반론에 대해 어떠한 입장을 표명할 수는 없지만 여러 찬반의견이 이번 징계처리에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징계에 대한 반발에 대비해 관련 자료들을 상세히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현정기자 hjkim@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