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7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서울 월평균 의원 37곳 늘고 약국 14곳 줄어
[ 2002년 08월 19일 13시 08분 ]
서울의 의원수는 월평균 37곳씩 늘고있는 반면, 약국수는 14곳꼴로 줄고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경기기역은 신도시를 중심으로 의원과 약국이 매월 35곳과 23곳씩 동반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18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영수)이 집계한 요양기관 종별현황에 따르면 7월말 현재 전국 의원과 약국수는 2만2,373곳과 1만8,609곳으로 올 초(1월1일)보다 의원은 1,031곳 늘고, 약국은 255곳 감소했다.

특히 서울지역의 경우 의원은 7월말 5,653곳으로 7개월간 256곳이 늘었지만 약국은 97곳 줄었다.

반면, 경기도는 의원과 약국이 각각 247곳과 162곳 늘어, 분업후 전국 시도중 최다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서울의 경우 강남 의원수는 올초 589곳에서 7월말 641곳으로 52곳 늘어, 25개구중 가장 높은 증가수를 보였으며 관악 23곳(245→268), 영등포 21곳(232→253), 광진 20곳(161→181) 등도 눈에띄게 늘었다.

그러나 용산은 116곳에서 112곳으로, 강서구는 239곳에서 238곳으로 각각 4곳과 1곳씩 각각 줄었다.

약국은 이 기간동안 영등포(3곳), 송파(3곳), 구로(2곳), 노원(2곳), 도봉(1곳), 금천(1곳) 등 6개구를 제외한 18개구에서 1∼15곳 줄었다. 강북은 160곳으로 변화가 없었다.

경기지역은 수원 팔달구(의원 33곳, 약국 23곳), 용인(의원 29곳, 약국 19곳), 분당(의원 19곳, 약국 12곳) 등 3개 시·구에서 의원과 약국수가 뚜렷하게 증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의원과 약국의 비율은 서울 1.1 대 1, 경기 1.18대 1로 전국 평균 1.2대 1에 점차 근접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김태형기자 thkim@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