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O DDA 의료공동대책위원회는 오는 26일 서울대병원서 '제3차 WTO DDA 의료공동대책위원회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대한간호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WTO DDA와 의료법의 문제점'이라는 주제로 토의가 진행되며 의료법에 대한 정부의 입장을 듣는 시간이 준비된다.
패널토의에서는 치과병원협회를 제외하고 의협(안양수 정책이사), 병협(노성일 경영이사), 치협(이병준 치우이사), 한의협(김동채 상근이사), 간협(윤순녕 이사)의 입장이 발표될 예정이다.
각 단체의 패널토의 후 참가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종합토의 시간도 마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