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세브란스병원(병원장 지훈상)은 최근 한동대 선린병원을 비롯해 일신기독병원, 화명 일신기독병원등 3개 병원과 제4차 의료협력병원 협약 조인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협약 조인식을 맺은 한동대 선린병원은 지난 53년 경북 포항시에 개원해 현재 462병상을 운영하고 있으며, 일신기독병원은 지난 52년 부산시에 개원해 273병상을 갖춘 중대형병원이다.
또 화명 일신기독병원은 지난 99년 부산시에 개원해 현재 66병상을 가동중이다.
영동세브란스병원은 이로써 지난 2000년 1월 서울수병원, 오산당병원과 처음으로 의료협력병원 조인식을 체결한 이래 광혜병원, 남서울병원, 미즈메디병원, 메트로병원, 안세병원, 강남e병원(구 서울수병원), 서울병원, 성남병원등 전국 12개 병원과 협력관계를 맺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