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업종별 소프트웨어 온라인 임대사업(ASP) 보급·확산 참여 사업자로 메디컬익스프레스 등 31곳을 선정했다.
정통부는 25일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의 주관으로 추진하는 2차년도(2002년 9~12월) ASP 사업 참여업체를 선정, 발표했다.
이들 사업자가 제공할 업종은 의료, 건설, 금속기물, 주물, 철강, 물류유통, 주류유통, 쇼핑몰, 금융업, 무역업, 여행업 등이며, 주 솔루션도 병·의원을 비롯해 전사적 자원관리(ERP), 고객관계관리(CRM), 공급망관리(SCM), 그룹웨어, 결제, 사무자동화(OA) 등 매우 다양하다.
이들 사업자들은 사업기간 동안 고객 기업을 발굴해 ASP를 제공할 경우 교육·컨설팅 비용 중 일부(1개 고객기업 당 최대 500만원)를 지원 받게 된다.
메디컬익스프레스는 병원과 약국 ASP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