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아시아경기대회를 앞두고 의사회와 약사회 등이 'AG 코리안서포터즈'로 참여해 외국 선수단을 응원한다.
행정자치부는 부산아시아경기대회에 참여하는 42개 참가국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해 기업·단체 등을 대상으로 모두 173개 서포터즈를 구성중이라고 25일 밝혔다.
보건의료단체중 서포터즈로 참여해 외국선수단을 응원하는 단체는 부산의료원이 홍콩을, 의사회와 치과의사회, 식약청이 이란을, 약사회와 한의사회, 간호사회가 스리랑카를 각각 맡게 된다.
또 부산지방식약청이 아프카니스탄을, 보훈병원이 시리아 선수단을 응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