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반품준비를 위해 10개 약국중 1곳이 최소 1만에서 10만개 이상의 알약을 세는 극기를 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시약과 울산시약사회의 재고약 반품 자료취합 결과 전국구 약국으로 통하던 울산의 M약국이 1,000품목(낱알수 최소 10만개) 5,000만원대 반품을 시도하는 것을 비롯 약 10곳중 1곳이 1천만원대 이상의 재고를 떠안고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M약국이외 울산과 부산에 각각 1개 약국이 3,000만원대 재고리스트를 제출해 분업초기 일명 전국구 약국의 심각한 재고누적 문제를 단적으로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