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정신과개원의협의회는 25일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택중 박사(이택중신경정신과의원 원장)를 신임회장으로 선임했다.
이 신임회장은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서울의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용인정신병원 수련부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87년 이택중신경정신과의원을 개업했다.
이회장은 또 한국분석심리학회, 한국임상예술학회 임원을 역임했으며, 신경정신과개원의협의회 감사를 맡아 활동해 왔다.
주요 논문으로는 '한국인의 음주특성과 ASDH Ⅱ 변이에 대한 연구'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