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7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한·중, 생물산업 교류협력 적극 추진
[ 2002년 08월 28일 11시 02분 ]
한·중 양국의 생물산업(BT) 교류협력 사업의 물꼬가 트일 전망이다.

산업자원부는 28일 한중 양국의 생물산업 기업간 실질적 상호협력을 통한 생물산업제품 시장진출 등 전략적 제휴를 활성화하고, 양국 기술간 협력증대를 위해 오늘(28일)부터 내달 1일까지 중국 북경에서 '한중 생물산업교류협력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한국생물산업협회 주최로 마련된 생물산업 교류협력사업은 올해 처음 시행되는 행사로, 우리나라에서는 한국생물공학회 박돈희 회장을 단장으로 바이오벤처 관계자등 14명의 참가단을 중국에서 개최되는 생물산업분야 국제행사인 'Bio China 2002'에 파견한다.

또 이 기간동안 한·중 생물산업교류·협력 확대를 위해 양국의 생물산업계 간담회 및 한중 바이오세션이 개최된다.

한중 양국은 올해 첫 행사를 계기로 향후 BioKorea(한국, 홀수년도)와 Bio China행사(중국, 짝수년도)를 번갈아 개최하며 협력사업을 정기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산자부는 "이 사업을 통해 중국의 생물산업 분야별 기술현황 및 동향을 파악하고 한중간 기술 및 투자협력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라며 "특히 중국 시장진출을 위한 전략적 제휴기회를 확보하는 등 국내 생물산업 발전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국내 생물산업관련 업체 가운데 중국에 진출했거나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은 SK, 제일제당, LGCI, 녹십자, 대상등 그 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와 함께 중국의 생물산업 관련기업에서도 한국과의 협력에 높은 관심을 표명하고 있어 한·중 교류협력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김상기기자 bus19@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