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는 30, 31일 양일간 자치단체 보건소 관계자와 전문가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족보건사업 평가대회 및 생식보건증진방안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 주요 내용은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 2010(오대규 복지부 건강증진국장), 보건소 중심 영유아 성장발달서비스의 실태와 향후 사업방향(김수연 아기발달연구소장), 여성 건강관리에 있어서 보건소의 역할(유은광 한양대학교 교수) 등이다.
또 복지부는 가족보건사업 유공자로 일산기독병원 김영자 간호부장 등 민간인포상자 27명과 충청남도 등 18개 기관을 선정, 시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