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감시장치등 의료용 계측기기 전문업체인 싸이오닉(www.scionic.co.kr 대표 이민규)은 최근 병원 중환자실이나 응급실 등에서 사용되는 환자감시장치인 펄스캔(Pluscan) 시리즈를 개발, 신촌세브란스병원등 국내 대형병원에 공급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싸이오닉이 개발한 펄스캔은 맥박이나 호흡 수, 체온, 혈중 산소농도, 이산화탄소 농도 등 환자의 각종 생체신호를 알려주는 기기로, 현재 콤보(Combo)와 라이트, 컴포넌트, 솔버등 4개 모델이 출시됐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펄스캔 시리즈는 신촌세브란스, 부산대, 동아대, 경상대, 마산삼성병원 등 다수의 병원에 공급돼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