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7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병협, 비상진료대책반 수해지역 긴급투입
[ 2002년 09월 04일 12시 07분 ]
대한병원협회(회장 김광태)는 태풍 루사로 인해 사상 최대의 피해가 발생하고 피부질환, 눈병 등 수인성 전염병이 기승을 부림에 따라 수해지역 진료지원을 위한 비상진료대책반을 구성해 가동에 들어갔다고 4일 밝혔다.

비상진료대책반은 김부성 순천향대의료원장을 위원장으로 해 박용현 서울대병원장, 강진경 연세대의료원장, 우복희 이화여대의료원장, 최창락 가톨릭중앙의료원의무원장, 구범환 고려대의료원장, 이석현 고대구로병원장, 오석준 한림대한강성심병원장, 최일룡 한양대병원장 등 서울시내 주요 대학병원장으로 구성됐다.

또한 안종철 영남대병원장, 전수한 경북대병원장, 윤성도 계명대동산병원장, 배수환 인하대병원장, 목정은 강릉아산병원장, 최경훈 원주기독병원장, 이상윤 동인병원장, 이경식 분당차병원장 등을 위원으로 참여한다.

지역별 진료지원은 가톨릭대의료원이 동해지역, 고대 안암병원이 강원도 삼척과 영월, 인하대병원이 김천과 부황, 강릉아산병원이 강릉시 성덕동사무소 등에서 무료진료에 착수했으며, 다른 병원들도 진료지원반을 편성해 의료지원에 속속 투입하고 있다.

병원협회는 "서울 경기 인천 강원 대구 지역 병원을 망라해 긴급진료반을 파견해 수해피해가 극심한 지역을 중심으로 신속하고 체계적인 진료지원에 들어갈 계획"이라며 "추가로 의료지원 요청이 있을 경우 인근 병원에서 신속하게 구호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안창욱기자 dha826@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