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병원군별총정원제 시범사업 전공의증원 논란
[ 2002년 09월 05일 12시 47분 ]
병원군별총정원제 시범사업과 관련해 전공의 수 증원 문제가 난제로 대두됐다.
5일 실시된 가톨릭중앙의료원 병원 표준화 심사에서 가톨릭의료원이 제출한 전공의 수 증원안에 대해 심사위원들은 수련의들의 질을 높이기 위한 병원군별총정원제 취지와 맞지 않는다며 재검토를 요구했다.
가톨릭의료원은 전문의와 외래·퇴원환자수를 고려, 10개 타병원 임상과별 전공의수와 9개 가톨릭의료원 산하 병원 전공의수를 비교해 현 전공의 수가 적절한지를 분석했다.
분석 결과 병협이 정한 2002년 총 전공의 승인정원이 237명, 시범사업팀이 여러 데이터를 통해 산출한 평가정원이 352명으로 턱없이 부족해 사업팀은 2003년 전공의 수를 322명으로 조정, 제출했다.
그러나 심사위원들은 "병원군별총정원제를 실시하는 목적이 전공의 허수를 줄이자는 것인데 전공의 수를 높게 책정한 것은 이러한 취지에 어긋난다"고 반대의사를 표명했다.
심사위원 반장인 지훈상 교수(영동세브란스 병원장)은 "각 병원 전공의가 현재도 불필요하게 많고 만약 이렇게 많은 전공의 정원을 제공하면 확보가 가능할 것인가도 문제"라며 지적했다.
이에 대해 가톨릭의료원 김학기 교수는 "현 전공의 정원보다 20%나 증원했지만 워낙 현재의 전공의 수가 턱없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며 "이번 제출안은 이를 반영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반면 심사위원들은 "전공의 수를 늘리는 것은 현행 법규와 학회간의 문제는 물론 본 시범사업 취지와도 맞지 않다"며 "전공의 수에 관한 문제보다는 각 병원 각 과의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분석하고 전문의 양성에 적정한 방안을 찾는 것이 더 시급하다"고 말했다.
이어 "가톨릭 의료원 자체 내에서 이 시범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되지 못한다면 다른 병원에는 적용할 여부도 없는 것"이라며"2003년 시범사업을 시행하기 위해서는 시일이 촉박함에 따라 조속한 연구와 검토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이번 전공의 증원 문제는 표준화 심사 결과를 반영, 이달 말 인원이 확정된 후 11월중 적정 인원이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심사에는 지훈상 교수(영동세브란스병원장)를 심사반장으로 이철 교수(서울아산병원 정신과)와 김건상 교수(중대용산병원 방사선과) 등이 참석했다.
김현정기자 hjkim@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