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의료원은 올해 한해 동안 주요 방송사 보도횟수가 많은 신철(호흡기내과) 교수 등 10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의료원 구범환 의무부총장은 최근 이규환 기획조정실장, 선경 홍보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02년 한해 MBC 등 주요방송사에 많이 출연한 교수 10명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보도 통계 결과 1위는 안산병원 신철(호흡기내과) 교수로 18회, 2위는 구로병원 오동주(순환기내과) 교수로 14회, 3위는 안산병원 윤도경(가정의학과) 교수로 11회로 나타났다.
또 천준(안암 비뇨기과), 이정구(안암 비뇨기과), 유기환(구로 소아과), 이민수(안암 정신과), 황적준(의대 법의학교실), 홍명호(안암 가정의학과), 박창규(구로 순환기내과) 교수가 뒤를 이었다.
구범환 의무부총장은 "진료, 교육, 연구의 1인 3역을 수행하느라 바쁜 와중에도 홍보 활성화를 위해 방송 취재에 적극 응해준 교수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