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특구 실현방안 마련을 위한 공청회가 13일 열릴 예정이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은 이날 오후 2시 삼성동 무역센터에서 동북아 비즈니스 중심국가 실현을 위한 공청회를 열고 각계의 의견을 수렴한다.
공청회는 재정경제부 박병원 경제정책국장의 주제발표에 이어 김건상 의협 부회장, 송희연 인천대 동북아국제통상대학장, 이창재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동북아개발센터소장, 이정식 한국노총 기획조정실장, 권영준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정책협의회장 등 13명이 토론을 벌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