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출혈성결막염(아폴로눈병) 감염 학생수가 82만명을 넘어섰다.
교육인적자원부에 따르면 9일 현재 급성출혈성결막염 감염 학생은 총 82만781명으로 지난 7일 71만3,709명보다 10만여명 늘었다.
반면 감염자 중 15만5,007명이 완치됐고, 휴교 학교도 1,099개교에서 369개교로 줄어 진정될 기미를 보이고 있다.
지역별 감염학생은 경기도가 17만7,186명, 서울 8만8,223명, 경남 8만5,628명, 경북 8만536명, 광주 5만9,731명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