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안과용약제 품귀 여전-매출 3배이상 늘어
[ 2002년 09월 10일 22시 00분 ]
8년만에 전국을 강타한 아폴로 눈병으로 초비상 업무에 돌입했던 안과용제 주력 제약업체들은 금주를 고비로 소강상태에 들어갈 전망이다.
그러나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말부터 무섭게 확산되던 눈병 감염자 증가율이 점차 둔화되고는 있지만, 예상치 못했던 상황으로 인해 재고물량이 바닥나는 등 여전히 공급 부족현상을 빚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해당 제약사들은 이같은 품귀현상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기존 한달 매출액 3배 이상의 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20가지 종류의 안과용제를 보유하고 있는 삼일제약은 지난 4월 두배로 확대한 안과 생산라인을 전부 가동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달 물량이 하루만에 나가는 등 주문이 폭주하고 있어 수요를 쫓아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수해지역 구호의약품도 예년과 달리 50% 이상을 안약으로 지원했다고 밝혔다.
3배 이상 매출이 증가한 태준제약은 가장 주문이 많은 항생제와 스테로이드제가 품귀현상을 빚고 있으며, 현재 이를 해소하기 위한 일환으로 공장라인을 24시간 풀가동하고 있는 상태다.
삼천당제약과 참제약도 상황은 마찬가지. 양사 모두 평소보다 매출이 3배정도 증가했으며, 2∼3개월 분량의 여분 재고량도 모두 동이나 의약품 및 용기 제작을 추가 생산하고 있다.
이와 관련 업체 관계자들은 아폴로 눈병환자가 감소하고 있지만 이미 감염된 환자들이 많아 이번주까지가 피크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지명기자 jmlee@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