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S의료법인 '면대약국 직영' 의혹설 제기
[ 2002년 09월 11일 02시 31분 ]
경기도 지역내 S법인 산하 2개 의료기관이 직영약국 3곳을 운영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는 등 의료기관 직영약국으로 인해 피해가 줄지 않고있다.
11일 지역약사회에 따르면 행정당국의 감시망을 피해 담합 의혹을 교묘히 피하면서 직영약국을 운영하는 의료기관이 상당수에 달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실제 경기도 P분회지역의 경우 S법인 산하 2개 병원이 3개의 직영약국을 운영하고 있다는 의혹이 강력 제기되고 있으나 행정당국은 이에대해 대책을 세우지 못하고 있다.
40여년 가까이 약업계에 종사한 현지 관계자는 의료기관의 직원이 수시로 약국을 드나들고 있고 조제업무도 지원하고 있지만 의료기관과 약국의 위치상 개설금지 대상에 포함되지 않을 뿐 아니라 물적증거를 확보할 수 없어 방치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 H시에는 아예 의원에서 처방전을 환자에게 주지 않고 약국에 직접 전송하는 방식으로 직영약국을 운영하고 있다는 의혹을 사고 있으며 직접 확인한 결과 환자 5명중 3명은 보험증만 가지고 약국을 향한 것으로 나타났다.
물론 처방전을 받지 않고 일반약을 구매하거나 상담환자일 수 있으나 보건소측도 이같은 의혹에 대해 현장실사를 진행하는 등 주요감시 대상에 포함시켜 놓은 상태다.
이와함께 개설금지 대상 폐쇄(개설등록 취소)약국의 상당수가 직영약국의 의혹을 받았으며 폐쇄 조치에도 불구, 이전-시설보강을 통해 사실상 직영체계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는게 주변약국가의 설명이다.
동일건물 동일층에 의원-약국간 서로 자리만 바꾸고 대중이용시설을 보강한 경우, 약국이 5층에서 1층으로 내려와 개설금지조항에는 위배되지 않지만 직영이 의심되는 경우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대중이용시설 보강을 통한 영업 지속 모델은 아예 정형화돼 도서대여점, 사진관, 건강원, 비디오대여점 등이 주류를 이루고 아예 전문화장품점, 안경점 등 과별 특성에 맞춰진 경우도 상당수에 달한다는게 개국가의 설명이다.
즉 안과의 경우 동일층에 안과, 약국, 안경점을 운영하는 방식으로 폐쇄대상에서 빠져나오고 있는 것이다.
이에대해 보건소 관계자는 "정황상 직영이 의심되지만 물적증거 확보가 어려울 뿐만 아니라 시설보강을 해 개설금지 조항에 위배될 경우 법적인 하자가 없어 허가를 내줄수 밖에 없다" 며 어려움을 토로했다.
이 관계자는 또 "약사회 등과 협의를 진행하고는 있는만 결국 개설하지 않도록 설득하는 방법외 뚜렷한 대책을 세우기는 역부족"이라고 덧붙였다.
개국가는 이와관련 면허대여약국중 의료기관 직영약국은 담합조장, 처방전 불균형 초래 등 분업을 저해하는 요인이 많은 만큼 약사회 차원에서 최우선 해결과제로 선정해 강력한 대응을 펼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약사회 관계자는 "의료기관 직영약국으로 의심되는 경우를 포함 면대약국에 대한 전국적인 자료수집을 진행중에 있다” 며 “지부 보고를 기초로 본격적인 현장조사를 진행, 행정처분 의뢰등 강력한 대응을 펼쳐나갈 방침" 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개설금지 조항 위배 폐쇄약국 중 현재 존치되고 있는 곳외 이전의 경우도 사실 눈가리고 아웅하는 식으로 영업을 계속하는 사례도 많을 것으로 판단된다" 며 "이에대한 조사활동도 강력하게 진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약사회는 지난 국약투위를 통해 면허대여 약국 등에 대한 현황파악을 재차 요청한 바 있으며 현재 각 지부별로 자료가 취합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경준기자 ita@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