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병원 연합체인 예네트워크(www.yenetwork.co.kr, 대표 박인출)가 예비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치과의 미래상에 대한 '아이디어' 공모에 나섰다.
예네트워크는 오는 30일까지 전국 치과대 본과 3·4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치과의 미래상'을 주제로 한 `제1회 전국치과대학생 논문 콘테스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논문 콘테스트의 최우수작(1명)에는 장학금 200만원, 우수작(2명)에는 장학금 100만원, 가작(4명)에는 50만원의 장학금이 각각 주어진다.
한편 예네트워크는 지난달 예네트워크 소속 26개 치과 병원을 중심으로 '예장학회'를 설립, 이미 기금출연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