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복지부, 방사선과등 7개과 지원책 본격 논의
[ 2002년 09월 23일 12시 48분 ]
전공의 수급 불균형이 심각한 방사선과 등 7개과에 대한 수가조정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복지부는 23일 의협과 병협, 방사선과학회·응급의학회·진단병리학회·임상병리학회 등 6개과학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공의 수급관련 수가조정대책회의를 가졌다.
흉부외과학회는 이날 회의에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회의에서 6개과 학회는 학회별 입장을 최종 정리해 발표했고, 이에 대해 향후 의협과 병협이 의견을 조율해서 최종안을 마련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들 학회는 최근까지 응급의학과 2개과와 임상병리, 진단병리, 진단방사선 등 5개 지원과를 구분해 수가보존방안을 논의해 왔고, 흉부외과와 응급의학과는 위험 관리료 신설을, 임상병리와 진단방사선과 등은 전문성 관련 수가 현실화 방안을 모색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의료계 관계자는 "전공의 비인기과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것에는 공감하지만 이들 과만 지원할 경우 형평성 논란을 일으킬 소지가 있는 등 파생될 수 있는 문제점을 검토해 의료계 안을 복지부에 제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복지부 산하 상대가치운영기획단이 전공의 수급정책과 관련된 방사선전문의 판독료와 마취료, 마취검사 행위료, 마취관련 치료재료대, 응급의학과 진찰료 등을 연내 조정가능 과제로 확정한 상태여서 앞으로 의료계 안과 조율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비인기과에 대한 수가보존책은 각 수련병원에서 전공의를 모집하기 이전에 확정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안창욱기자 dha826@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