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오송바이오엑스포 30일간 대장정 막 올라
[ 2002년 09월 25일 09시 24분 ]
바이오엑스포가 한달간의 장기 랠리를 위해 문을 활짝 열었다.
25일 오송국제바이오엑스포의 개장 첫날, 제약기업들의 주전시관인 기업관에 관람객들이 모여들기 시작했다.
관람객의 주요계층은 중·고등학생들. 조직위원회는 이미 35만명이 엑스포 관람표를 예매했으며 현장구입 등으로 45만명이상이 다녀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글락소스미스클라인과 LG가 후원한 이번 엑스포에는 5개 기업관에는 국내기업 100여곳과 다국적제약사 8곳이 참여했다.
제약사들은 상위기업 중심으로 참여했으며 특히 1관과 4관에 대형부스들이 집중됐다. 1관은 GSK, 제일제당, LG생명과학, 녹십자, 중외제약, 동아제약 등의 전시관이 들어서 있으며 4관에는 한미약품, 유한양행, 정우약품 등이 대표주자다.
다국적제약사들은 공식후원사인 GSK를 제외하고 5관에 집중되어 있는데 대부분 1-2개의 소형부스로 참여하고 있다.
엑스포 참여 목적과 홍보전략은 기업마다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 셀론텍등 바이오전문기업이 아닌 제약사들은 케미칼과 바이오의 혼합 전시가 대부분이며 일반인 홍보에 집중한 기업이 있는가하면 외국바이어 상담 등에 초점을 맞춘곳으로 대별되고 있다.
기업연구소 인력을 상담원으로 배치한 곳은 종근당, 대웅제약, 한미약품, 유한양행 등이며 일반인 홍보에 집중한 중외제약, GSK, 정우약품 등은 각종이벤트으로 부스 체제시간을 늘리는데 주력하고 있다.
○...눈에 띄는 기업 PR 이벤트
GSK는 사랑의 난치병환자 돕기 이벤트로 대형 플랭카드에 참관객들의 서명을 받고 그들의 이름으로 난치병환자들에게 치료기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즉석에서 참가자들의 모발상태를 진단해주는 중외제약도 중장년층 관람객에게 인기를 끌었다. 녹십자는 자사 PR내용이 프린트된 대형퍼즐을 맞추면 경품을 전달했다.
정우약품은 영화캐릭터로 분장한 도우미와 부스기념 즉석사진을 찍어 눈길.
○...홍보와 투자상담 두 마리 토끼
대웅제약은 생명공학신약 1호인 '이지에프' 홍보에 부스전체를 할애했다.
바이오벤처 투자가 참관의 주요목적이며 비즈니스포럼 등을 활용, 바이오 인큐베이터로서 회사이미지를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다.
녹십자는 20여개 바이오벤처기업에 투자하고 있는 내역을 소개하며 토탈 헬스케어 기업으로써 미래전략과 이미지전달에 집중했다. 자사 공장폐수 수족관을 전시물로 선보였다.
종근당과 종근당바이오는 각사의 R&D성과물을 집중 전시했다. 특히 현재 원료의약품분야에 적용된 바이오부문에 연구소인력을 상담원으로 배치, 상세한 설명을 곁들였다.
한미약품은 바이오분야 외국인 상담을 겨냥, 즉석에서 모든 상담을 완료할 수 있는 자료와 인력을 충분히 배치했다고.
○...간략한 메시지를 전달한 다국적제약사들
대부분 다국적제약사들은 1-2개부스로 적극적 참여보다 제품의 이미지전달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한국노바티스는 '글리벡'과 '디오반', 한국쉐링'다이안느 35', 한국유씨비 '지르텍', 아스트라제네카'이레사' 등이 대표적이다. 한달간의 장기랠리가 다국적제약사들은 부담스러웠다고.
전미현기자 mhj@dreamdrug.com@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