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쎄레브렉스·바이옥스 약가 인하 유력시
[ 2002년 09월 25일 22시 10분 ]
파마시아코리아의 쎄레브렉스 캅셀과 한국 MSD의 바이옥스 12.5mg의 보험약가가 인하될 전망이다.
반면, 2차약제로 분류된 정신질환 치료제 자이프렉사정의 급여기준이 재검토될 것으로 보인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5일 국정감사에서 민주당 김성순 의원의 약가인하 조치여부에 대한 질의에 대해 "이미 보험약가가 책정된 혁신적 신약도 약가재평가 품목에 포함시켰다"고 밝혀졌다.
신영수 심평원장은 또한 제약사의 약가원가 제출 의무화에 대해 "10월 새로 구성되는 약제전문평가위원회에서 약가결정방법을 개선토록 강구하겠다"며 "오스트레일리아 등의 약가산정방식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원장은 이와함께 한나라당 김찬우 의원이 지적한 자이프렉사정 보험급여 제한과 관련 "해당 학회 전문가들의 검토결과 부작용이 적다는 것은 인정되지만 효능에 있어서 다른 의약품과 차이를 발견할 수 없다는 결론을 도출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비정형적 약물에 비해 약 2.3배 비싼 약"이라고 전제한 뒤 "현재 150억원의 지출이 발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신원장은 그러나 "정신질환자들이 약의 색깔과 모양에 예민해 민원이 발생하고 해당 제약사의 행정소송이 제기된 상황"이라며 "신중하게 재검토해서 결론을 내리겠다"고 답변했다.
이에 앞서 민주당 김성순 의원은 혁신적 신약인 세레브렉스와 바이옥스정의 국내 약값이 영국과 프랑스 등 선진국에 비해 최고 52.4% 높다고 지적했다.
김태형기자 thkim@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