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7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신경정신과개원協 "진찰료 가나다 폐지" 촉구
[ 2002년 09월 26일 02시 06분 ]
대한신경정신과개원의협의회(회장 이택중)는 26일 '진찰료 통합에 대한 입장'을 발표, "현재의 가나다군 진찰료 차등제를 철폐하라"고 촉구했다.

협의회는 성명에서 "가나다군으로 분류된 임상 각과는 모두 나름대로의 입장을 가지고 있지만 그러한 문제를 논하고자 함은 아니라며 가군에 속해있는 정신과는 수입이 임상 각과 중에서 최하위를 면치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주장했다.

협의회는 "그런 측면서 현 가군 수준보다 낮은 하향통합에는 찬성할 입장이 아니나, 의료계 내부분란의 족쇄를 끊지 않고서는 전체 결집을 통한 투쟁력과 대의명분의 회복이 요원하다는 판단하에 뼈를 깎아내는 아픔을 감수하고 가나다군 철폐를 수용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금년 9월 회기에 회장을 비롯한 전임원진이 교체돼 업무 인계인수와 회원들 중지를 모으는 과정에서 대외적인 우리의 입장을 다시 천명하게 됐다"고 취지를 소개했다.

협의회는 "이 같은 우리의 충정을 널리 양지하고 앞으로 의료계가 단합해 왜곡된 의료를 바로 세우고 모두의 명예를 되찾을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희망사항을 피력했다.
안순범기자 sbah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